spring nail art design

두 뺨이 발그레~ 카톡 복숭아 어피치의 벚꽃 나들이 네일아트桃 デコメ絵文字桜 デコメ絵文字


안녕하세요. 에이드폼이예요.

저번에 카카오톡 캐릭터네일로 상큼한 오리 튜브를 그려본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봄에 잘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어피치네일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바야흐로 벚꽃도 절정! 완연한 봄이네요.

봄 하면 빼놓을수 없는 핑크와 화이트 색상으로 벚꽃향기가 풍기것 같은 달콤한 네일을 만들었어요.

 이번에 보여드릴 캐릭터네일은 특히 짧은 손톱에 하면 가장 예쁘답니다.



카카오톡에서 러블리함을 담당하고 있는 어피치!

카톡프렌즈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어피치를 그리기 전에 어떤 표정이 좋을까 살펴보는데 귀여운 표정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려웠어요.

엉덩이 살랑살랑 흔드는 것도 귀엽고, 눈안이 반짝거리는 것도 귀엽고

달콤살벌한 여러가지 표정중에 고르고 골라, 부끄부끄~ 두 뺨이 발그레한 사랑스러운 어피치를 그려봤어요.



카카오톡 어피치 그리기



1. 베이비핑크색으로 복숭아모양을 그려주세요.


2. 복숭아의 두볼에 진핑크로 동그라미를 두개 칠합니다.


3 .화이트로 볼을 감싼 팔을 그립니다.


4. 블랙을 이용해서 복숭아의 테두리와 팔의 라인을 둘러주세요.


5. ‿ 모양으로 감은 두눈과 입을 그립니다.


6. 마지막으로 윗부분에 꽃잎을 찍고 화이트로 몸통을 그린뒤, 탑젤을 발라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해서 수줍게 두 뺨을 감싼 러블리 어피치 완성!


투명한 바탕에 올려서 맑은느낌이 더욱 사랑스럽죠?

들여다 보고 있으면 저한테 막 아잉~ 애교 부리는거같아요.



다른 네일에는 어피치와 어울리는 봄 아트를 넣었어요.

어피치 얼굴에 쓰인 베이비 핑크색은 풀코트로 발랐구요.



중지에는 화이트젤로 시스루 하트를 그리고, 그 옆에는 하얀바탕에 벚꽃 한송이를 그렸어요.



그래서 아트만 이어서 보면 

어피치가 벚꽃에 취해 하트 가득 기분좋은 표정을 지으며 봄을 만끽하는 중이예요ㅎㅎ

봄바람에 살랑살랑 벚꽃잎이 어피치머리 위로 내리는 느낌이 나도록 연출했어요.



이렇게 손까지 화사해지는 어피치네일을 해봤는데요.

다른 좋아하는 캐릭터로 색상만 달리해서 그려도 귀여울꺼예요.

다음엔 다른 카카오톡 캐릭터도 네일에 담아봐야겠어요.


카카오톡 캐릭터네일 시리즈

퍼플에서 핑크로 체인지! ★紫 デコメ絵文字キラキラ・紫 デコメ絵文字

색깔이 변하는 카멜레온젤 그라데이션 네일아트


안녕하세요. 에이드폼이예요

이번 네일은 골드와 퍼플칼라를 매치한 그라데이션 아트인데요.

저번 수묵화네일아트에서 보여드렸던 온도차이로 변하는 카멜젤을 사용해서 봄 느낌나는 가벼운 젤그라데이션을 해봤어요. 카멜젤이 낯선분들을 위해 온도에 따라 색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사진은 물론, 칼라가 샤르륵~ 바뀌는 순간을 포착해서 움짤로도 만들었는데요. 한손에 두가지색을 담은 신비로운 그라데이션네일을 보실수있답니다.





카멜레온젤은 그림을 그리거나 프렌치등 여러아트에 활용할수 있는데

저는 그라데이션을 하는것도 좋아해요.

그라데이션은 여성스럽고 차분한 느낌을 내고 싶을때 딱이예요 :D


이번에 사용한 두 칼라들도 골드의 은은함과, 퍼플칼라가 변했을때의 핑크색상이 굉장히 매력적이예요.




그라만으로도 좋지만 포인트를 넣고 싶어서 젤칼라와 비슷한 색깔의 파츠들을 넣어서 꾸며봤어요.

사각프레임과 잘게 부서진 금박, 그리고 도형스톤을 넣어서

유니크하면서 어른스러운 분위기로 꾸며봤어요.


이런스톤이나 파츠를붙일때는 그위에 도톰하게 클리어젤을 덮어주고 탑젤을 바르면 유지력이 좋아져요.

특히나 사각 프레인안에는 젤을 가득 태워서 투명한 젤리액자처럼 만들었어요.




어두운 보랏빛의 팬지퍼플칼라는 따뜻해지면 오른쪽처럼 은은한 펄핑크색으로 변하는데요.

청색이 묘하게 섞인 어두운 보라에서 핑크펄이 가득해서 은은하고 청순한 오른쪽의 연한색이 된답니다.

정말 극적인 색깔 변화죠?


그럼 움짤로 색이 변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연한에서 진한색으로 변합니다.




연한핑크칼라가 차가운 물속에 들어가서 진한 팬지색으로 샤라락 변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밌죠?

카멜레온젤은 이런 변하는 모습을 보는게 참 재밌어요. 강한색에서 한순간에 연한색으로 변하는 마법같은 느낌!

같은 아튼데도 바탕색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 네일의 분위기가 확연히 다른거같아요.




팬지퍼플그라도 카멜레온젤이지만 골드색상도 카멜레온젤이예요.

지금은 아주 자글거리는 펄골드로, 퍼플만큼은 아니지만 은근한 변화가 있답니다~

전체가 따뜻할때는 이렇게 청순, 여리여리 그 자체의 네일아트예요.



손끝부분만 차가운물에 살짝 담궜어요.

골드도 약간 노란빛이 올라오고, 핑크였던 손끝도 보라색으로 변했어요.

전체가 차가워져도 체온이 따뜻하면 네일전체는 핑크가 되고 손끝만 퍼플인 이런느낌으로 나타나요.



이건 전체가 차가울때,

골드칼라도 첫번째 사진보다 진한 금빛으로 변했어요.




이렇게해서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그라데이션 아트를 해봤는데요.

한가지 네일로 여러가지 분위기를 내고 싶을땐 스폰지로 톡톡톡, 카멜레온젤 그라데이션을 해보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