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게? 청순하게? 두가지 체크무늬 중 나의 취향저격은目(まばたき) デコメ絵文字記号* デコメ絵文字


안녕하세요. 에이드폼이예요.

오늘의 네일은 짧은 손톱에 특히나 잘 어울리는 귀요미아트, 하지만 전혀 다른 두가지 체크네일이예요.

같은 기법이 약간의 변화로 어떻게  다른 분위기를 내는지 이번 아트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



낮과 밤이 다른 형광체크네일



상큼상큼 화사한 칼라들로 만들 네온빛 체크네일이예요.

한줄씩 여러가지 형광색을 가로로 한번 세로로 한번씩 넣어 색을 겹치고 그 위에 화이트라인을 그어준뒤, 

볼참과 골드 글리터로 마무리했어요, 별 글리터가 들어가서 훨씬 아기자기 해보여요.




이렇게 겹쳐지는 체크네일을 할때는 질감이 맑은젤을 사용하는게 팁이예요.

그래야 색도 다양하게 나오고 몰캉한 젤리느낌을 낼 수 있어요.




체크만 하면 심심하니까 약지에는 포인트로 거울모양 자개아트를 넣었어요.


블랙젤로 거울의 틀을 그리고 오묘한 칼라가 반사되는 화이트자개를 올린뒤 클리어-탑젤을 씌워서 도톰하게 볼륨감을 주고요.

그 위에 안에는 제 닉네임의 앞글자인 A를 썼어요.




일반 형광컬라도 예쁘지만 살짝 응용해서 야광컬러로 체크를 그리면 낮에는 이렇게 젤리하고 걸리쉬 체크였다가,




밤에는 현란하고 사이키델릭한 야광네일로 반전을 즐길수 있어요 :)



🍒여리고 앳된 타라시코미 체크 네일



우유색깔 바탕에 수채화물감 같이 투명한 체리색을 가볍게 그린 맑은 느낌의 체크네일이예요

체크네일은 무겁다는 편견이 있는데 색이 전체적으로 여리기 때문에 답답해보이지 않아요 :)




수채화느낌은 기본적으로 아크릴물감을 이용하거나 젤,팔리쉬를 묽게 타서 그리는 방법이 있는데요. 

요즘은 체크네일용으로 맑고 틴티드한 시럽, 잉크컬러들이 많이 나와서 그걸 이용하면 더 쉽게 할수있어요.


우유색을 깔고 체리색을 가로 세로로 간격을 두고 그린뒤 골드펄로 얇은 라인을 그어줍니다.

그리고 귀여움을 더해줄 스마일파츠등을 포인트로 올려주면 완성!



파츠들이 작지만 아트의 느낌을 확 살려주는것 같아요.

짧은손톱이라 훨씬 귀욤~ :) 


톡톡색과 모양에 따라 확실히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체크아트들로 원하는 분위기의 네일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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