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네일아트

글리터로 쉽게 만드는 별자리귀요미 양 캐릭터 네일아트羊 デコメ絵文字星 デコメ絵文字

안녕하세요. 에이드폼이예요.

오늘은 시스루베이스에 카치한 느낌의 별자리 네일을 만들어봤어요.

저번에 만든 스틸레토쉐잎의 화려한 양네일이랑은 완전 다른분위기로 아트를 해봤어요.

짧은네일도 좋고 별자리를 길게 만든다면 긴 손톱에도 몽환적인 색감의 글리터 별자리 네일을 즐길수 있어요.

글리터들은 네일에도 쓰고 여러가지 DIY를 할때도 이용하고 활용하기가 좋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아트를 만들수 있어서 글리터는 많을수로 옳아요!

지금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글리터로 손 위에 예쁜 별자리를 올려보세요 :D







반짝반짝 2016 :D





별자리를 만들때 글리터들을 대롱대롱 크리스마스트리에 오너먼트처럼 표현할까? 하다가

저번에 가랜드네일를 한적이 있어서 식상하실까봐ㅋㅋㅋ

같은 시스루라도 다른느낌을 내려고 가로로 내려오는 라인이 아닌 별자리 느낌으로 선을 연결해서 그려봤어요. 


자세한 별자리와 양캐릭터 디테일을 보실까요?





시스루한 바탕은 먼저 베이스젤만 바르거나 연한 누드젤을 바르세요. 

저는 베이스젤만 발랐어요.

그리고 그위에 클리어젤을 바르고 색색의 글리터를 배열한뒤에 파란색젤로 별자리선을 그려주기만하면 완성!


 이 별자리는 제 맘대로 별자리예요ㅎㅎ

글리터는 주로 칼라위에 쪼르르 붙이거나 전체적으로로 붙이는걸 자주하는데 이런 모양으로 응용해도 좋아요.

글리터색들이 AB칼라들이 많아서 각도따라 여러색을 내서 보고있음 기분도 업업!

글리터를 올린후 클리어젤을 듬뿍 올렸을때 그 맑은 볼륨감이 좋아요.

무지개색도 나고 그라데이션 색도 나서 미지의세계를 들여다보고 있는 느낌이랄까용 ;D





이건 양 캐릭터예요 :3

시스루느낌이랑 어울리게 휙휙 그려봤어요.


딸랑거리는 핑크방울을 달고있어요 

이양~ 반짝반짝 은하수당! 별자리를 보고 좋아하는 양ㅎㅎ 





진한칼라가 부담스럽지만 유니크한 네일을 하고 싶다면 시스루 별자리아트를 해보세요 :D


푸른빛 글리터가 흐르는 청양엠보 젤네일 ๑๑
2015년은 12간지중에 양의 해였는데요
을미년의 을의 색이 청색을 뜻한다고해서 청양의 해라고해요.
그래서 글리터가 흐르고 푸른색 파츠들이 올려소 청색을 베이스로 만들었던 양네일이예요.
이제는 을미년이 가고 붉은원숭이의 해가 오네요.
귀여운 아가양보고 올해 끝맺은 좋은 한해 되세요







전체적인 베이스는 블루계열로 그라데이션하듯이 올렸는데요.

진하고 연한 블루칼라를 믹스해서 색을 내고

그 위에 여러크기의 오팔펄들을 가득뿌렸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아트팁인 길이가긴 스텔리토팁을 사용했기 때문에

크기가 큰 파츠들도 올리고 양의 얼굴도 2D느낌을 내기 좋았어요.


외국네일러들은 이런 쉐잎으로 평소에도 아트를 많이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포인트느낌의 쉐이프는 직접하고 다니기가 부담스럽지만 

화려한아트를 많이 올리기엔 스텔리토팁이 좋아요.




이렇게 베이스위에는 ab육각펄들을 많이 사용했어요.

파츠들도 신경써서 같은 계열로 맞췄어요. 



  


그리고 메인인 2D느낌의 양!ㅎㅎ

귀여운 아가양이예요. 귀랑 코랑 볼이랑 발그레~

어디가 입체야...싶을실지 모르겠지만 자세히보면 양머리도 복실거리고 주둥이도 부분도 뿌! 볼록하니 나와있어요.

열심히 질감을 내고 탑젤 낭낭하게 덮어서 구웠더니 그 느낌이 사라졌어요.

아쉽아쉽~그래도 귀여운아가양




이런베이스는 여름네일에도 하면 좋을것 같아요.

진한 블루가 아니라 속이 비치는 반투명느낌의 블루라서 시원한 느낌도 있어요.

인어공주를 핸드페인팅으로 그리고 조개파츠들 팍팍 붙여도 괜찮을듯~

언젠가 해봐야겠어요!




이렇게해서 솜사탕처럼 달콤하게 녹아드는 청양네일을 해봤는데요.

이 포스팅을 하면서 글을 적으니 비로소 올해가 다 갔구나 와닿네요.
이번해에는 유튜브나 동영상등 새로운 분야도 살짝 맛보고 네일하면서 재밌던 시간이였어요.

아직 티스토리는 초반인데 네이버나 다른 플랫폼에서도 계속 아트로 만나길 바랄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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