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데칼스티커

수채화 꽃이 들어간 블루라인 돔 네일아트 ブルートパーズ(11月) デコメ絵文字


안녕하세요. 에이드폼이예요.

저번에 보여드린 시스루 수채화 장미에 이어서 오늘은 투명 돔안에 앤틱 플라워가 들어간듯한 액자 스타일로 꾸며봤어요, 

색다른 블루테두리가 더욱 매력적인 젤아트를 사진과 초간단 동영상으로 보여드릴께요 :)






파스텔 색상은 여름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칼란데요.

그 중에서 시원한 칼라감이 느껴지는 연보라색과 여린느낌의 핑크색 두가지를 매치해봤어요.

거기에 포인트로 수채화풍 플라워데칼을 이용한 돔아트를 만들어서 꽃들이 물방울 속에 들어있는듯 맑은 느낌을 더 했어요.





옆에서 보면 살짝 도톰하게 볼록 튀어나온 형태로 디자인했어요.

액자네일이나 향수병 젤네일들에 응용하는 기법이예요.


이 아트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드릴께요 :)





먼저 파스텔칼라를 바릅니다.

저는 일반 파스텔젤을 바르고 그 위에 미세 오팔펄을 발라서 좀 더 가볍고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어요.


그리고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서 화이트젤+클리어젤과 믹스해서 묽게 만든 뒤 둥근액자 모양으로 그려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원하는 모양의 수채화 워터데칼을 올리세요. (워터데칼 사용법 / 촉촉 장미네일 :D)


이번 네일은 특이하게 테두리에도 신경을 썼는데요.

일반적인 메탈 프레임과 다르게 와이어가 아닌 실을 이용했어요.

푸른색 실로 액자틀을 둘러주면 유니크한 느낌이 배가 된답니다. 어렵다면 파란색 테두리를 그리셔도 좋아요~

그리고 파스텔 밀크스톤을 몇개 올려주세요.



그 이후 과정은 이해하기 쉬운 동영상으로 보여드릴께요. 




-클리어젤/스캅춰젤로 테두리의 안쪽을 채워주세요.
-한번에 많은 양을 올리지 말고 몇번 나눠서 굽고, 올리고, 굽고, 올리고를 반복해 돔을 높게 올려주세요.
-그 위에 데칼을 하나 더 올리면 먼저 붙인 데칼과 겹쳐지면서 더 입체감이 느껴져요.
-마무리로 탑젤을 발라주세요.




맑고 도톰한 유리돔안에 생화가 떠다니는듯 말캉한 젤리느낌의 포인트가 완성~


화사한 색감으로 풍성한 플라워볼이 너무 매력있죠?

손으로 만져보면 입체감이 있지만 이물감이나 부담감이 없기 때문에, 차분하지만 특별한 네일을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은은한 밀키스톤과 어울러져 순수한 느낌이 물씬~

파스텔 플라워네일은 봄에만 해야 한다는 편견은 버리세요.

여름에 어울리는 플라워 돔아트로 시원한 꽃네일을 만들어보세요 :)



워터데칼로 쉽게 하는 청초한 장미꽃 수채화 네일아트赤いバラ デコメ絵文字きらきら デコメ絵文字


안녕하세요. 에이드폼이예요

이번네일은 봄분위기 물씬 풍기는 여리여리 맑은 타라시코미아트를 해봤어요.

수채화기법을 이용한 타라시코미는 제가 몇번 포스팅한적이 있는데요.

물감이나 젤을 이용해서 직접 그리는 방법들을 보여드렸는데 그림이 어렵거나 재료를 다 갖추기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워터테칼로 만드는 예쁘고 간단한 수채화풍 네일아트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타라시코미는 맑고 청초한 수채화 분위기로 아련하면서 설레이는 봄향기가 느껴지는 아트예요.

그래서 겨울같은 추운 계절보다는 날이 따스워지면 하고 싶어지는데요.

이번 타라시코니는 시스루 베이스에 장미꽃과 라인테이프를 장식해서 깔끔하고 질리지 않는 스타일로 꾸며봤어요.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완성한 수채화아트는,

촉촉한 느낌이 나도록 여러 크기의 장미모티브와 깃털들을 매치했어요.

기본적으로 수채화 네일을 할때는 모양이 선명하도록 베이스컬러를 화이트로 많이 사용하는데요.

이번에는 가벼운 느낌을 내려고 작은 오팔펄을 깔아서 은은한 반짝임을 냈어요.



거기에 어울리도록 실버 라인테이프도 깔끔하게 둘러줬어요.


그럼 워터데칼로 쉽게 타라시코미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워터데칼은 요즘 타라시코미데칼, 수채화데칼이란 이름으로 출시되는 데칼을 이용하시는게 가장 좋구요.

일반 데칼중에서도 투명한 느낌이 나고, 바탕색이 비쳐보이는 데칼이 있다면 활용해도 괜찮아요.


먼저 사용할 무늬를 조각대로 자르고 물을 준비해주세요.



1. 오려둔 데칼을 물에 푹 담그세요.


2. 약 10초후에 건지면 종이와 무늬가 분리됩니다. 저건 제가 손으로 살짝 밀어본거예요.


3. 베이스펄을 바른 손톱위에 분리한 올려주세요. 


4. 다른 조각들도 살짝 겹치듯이 붙여줍니다.


겹치는 부분이있어야 수채화 특유의 맑게 레이어드된 색감을 낼수 있어요.

원하는 모양을 다 올렸으면 키친타올로 가볍게 눌러서 남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5. 마지막으로 글리터와 자개가루등을 장식한뒤 클리어젤-탑젤순으로 마무리 하면 완성!



살포시 겹쳐지는 수채화장미와 작지만 존재감있는 글리터들의 조화가 매력있죠?

글리터는 너무 정형된거보다 불규칙하게 드문드문 붙여야 훨씬 유니크한 느낌이 나요.

직접 그린 타라시코미들은 약간 드라이플라워 느낌인데, 데칼을 이용하면 물기가 찰랑거리듯한 투명감이 있어요.



이렇게해서 오리고 붙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초간단 수채화 네일 만들기를 알려드렸는데요.

가벼운 봄 원피스에 청순하게 매치되는 촉촉한 수채화 봄네일을 해보세요 :)


♥데칼이 아닌 베이직 타라시코미 그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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